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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더 스테이션’ 1월 새해 첫 콘서트 성황 마무리!

블락비 박경X엘로X숀 고품격 라이브 무대 선사 ‘복덩이 역’ 테마에 걸맞은 ‘귀호강’ 2시간   매월 색다른 테마의 정류장과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는 뮤직 토크 콘서트 ‘더 스테이션(THE STATION)’ 1월 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지며 2019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복덩이 역’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지난 26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열렸으며, MC 장윤주를 비롯해 감성 가득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블락비(Block B) 박경, 엘로, 숀이 출연, 새해 복이 넘치는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천재 싱어송라이터 숀(SHAUN)은 ‘트래블러(Traveler)’, ‘터미널(Terminal)’, ‘습관’, ‘웨이 백 홈(Way Back Home)’ 등 직접 건반과 기타를 연주하며 라이브 무대를 꾸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으며, MC 장윤주와 함께 깜짝 디제잉 퍼포먼스도 선보여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이어서 감미로운 음색의 R&B 뮤지션 엘로(ELO)가 무대에 등장, ‘유어 러브(Your Love)’, ‘굿(GOOD)’, ‘립 서비스(Lip Service)’, ‘해브 어 굿 나잇(Have a good night)’, ‘오사카(OSAKA)’ 등 섬세함이 돋보이는 인상적인 무대는 물론, ‘더 스테이션’을 찾은 여성 관객들을 위한 달콤한 세레나데도 들려줘 환호성을 자아냈다. 더불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믿고 듣는’ 블락비 박경은 ‘인스턴트(INSTANT)’, ‘자격지심’, ‘오글오글’, ‘보통연애’ 등 에너지 넘치는 신나는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연예계 대표 뇌섹남 타이틀에 걸맞은 재치 넘치는 토크로 관객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와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하나카드 투자로 진행되는 ‘더 스테이션’은 매월 다른 테마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 최대 공연기획사인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의 역량이 집약된 독자적 공연 시리즈 ‘더 드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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